생활
꽤장엄한코끼리
나이가 들면 옷을 사 입을때도 좀 가격있는걸 입어야 하나요?
주변에서 나이가 들면 멋지게 늙어야 한다면서 옷을 입을 때도 가격이 좀 있고 싼티가 나는 옷은 피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나이가 들면 좀 있어 보이는 옷을 입어야 하죠? 가성비 있는 옷은 별로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맞은 말씀이네요~ 나이를 먹게되면 옷과 핸드백 구두는 조금 가격이 나가는것으로 입고 들고 신고 다니는것이 덜 초라해질수가 있습니다 너무 싸구리만 입고 다니는것은 조금~~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이가 든다고 해서 굳이 비싼옷을 입을필요가 없습니다.본인이 이쁘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깔끔하게만 입으시면 되겠죠.
나이가 들면서 옷을 사 입을 때 가격이 조금 있는 누구나 보면 알 수 있는 브랜드를 입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간혹 가다가 나이에 맞는 차 나이에 맞는 집평수 뭐 그런 것들을 따지는 사람들도 간혹 있기나 하더라고요 그런데 결국에는 옷도 자기 만족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저도 나이를 먹다 보니까 옷도 젊었을 때처럼 간편하게 트레이닝복이나 슬리퍼 그런 거는 잘 안 신고 입게 되더라고요 조금 나이대에 맞는 스타일이라는게 있긴한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은 비싸보이는 옷도 누가 입는지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옷만 신경쓰기보단 외모나 체형을 가꾸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나 체형을 가꾸면 뭘 입어도 옷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수록 옷에서 보이는 이미지가 사회적 신뢰니 품격과 연결된다고 보는 시선이 있어 좀 있어 보이는 옷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꼭 비싼 옷일 필요는 없고 본인 체형과 분위기에 맞으면 소재나 핏이 깔끔한 가성비 옷으로도 충분히 멋을 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라 본인에게 어울리면서 자신감 있게 입을 수 있는 옷이죠.
나이가 들수록 있어 보이는 옷을 권하는 이유는 체형, 얼굴 톤, 분위기와 어울리는 스타일이 더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값비싼 옷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재질, 마감, 핏이 좋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옷을 입으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안정감있는 인상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