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 사람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됩니다

대학생입니다. 몇개월 전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그게 저한테는 충격적이었는데요. 그이후로 지금까지 거의 매일 장례식장이 생각나고 가족들의 죽음이 생각이 듭니다.

이거에 매몰돼 일상을 못보내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할수록 불안해서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그런생각이 충분히 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너무많이 하면 더 불안함과 걱정이 심해질수있으니 일상생활에 충실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곰살맞은도요161입니다.

      죽음에 대해서 경험해보지 않았기에 생소하죠

      주변에 소중했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떠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현실을 부정하고 믿기 힘들어합니다.

      지금 당장은 할머님의 빈자리가 크기에

      주변 사람들의 죽음에 대해서도 걱정하시겠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할머니의 빈자리는 추억으로

      매꿔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