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손절라인은 보통 어떻게 잡으시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몇퍼 떨어지면 손절한다 이런걸로 잡는지? 아니면 이평선 같은 걸 보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오르길 기다리는 것도 답이 아닌 것 같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매매는 보통 -5%~-10%처럼 기계적인 기준을 쓰기도 하고, 중장기 투자자는 실적 악화·추세 이탈·이평선 붕괴 같은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손절 자체보다, 처음 매수할 때부터 “어디까지 틀리면 인정하고 나올 것인지”를 미리 정해두는 습관입니다.

  • 익절 손절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매수한 종목, 어떤 목적의 투자를 하는지에 따라 다 다릅니다.

    또한 그날그날의 기분과 장 분위기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스캘핑 같은 경우는 매수하고 바로 안쏘면 수수료선에서 짜르는 경우도 많고 모아가는 주식은 손절 없이 모으기만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내가 투자를 하면서 나만의 방식을 찾아 가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손절 라인 잡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무조건 존버하는 것 보다는 손절하시고

    다시 재투자하는 것도 좋은 것으로

    이를 위해서 3-5퍼센트 정도를 손절 라인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첫째는 퍼센트 기준 손절이 있는데, 예를 들어 “몇 퍼센트 이상 손실 나면 바로 매도”로 정하는 거예요. 보통 5%~10% 사이에 설정하는 사람들이 많고, 내 투자 성향과 리스크 감내도에 따라 달라져요. 이렇게 하면 감정 개입을 줄이고 미리 계획한 대로 깔끔하게 손실을 줄이기 좋아요.

    둘째는 이동평균선 같은 기술적 지표 활용하기! 주가가 내린 뒤 이평선(예: 20일, 60일)을 깨면 손절하는 식인데, 이 방법은 시장 흐름이나 주가 추세를 더 신중하게 보고 결정하는 거예요. 단 이평선도 완벽하진 않아서 때때로 반등할 가능성도 있으니까 보완적으로 활용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