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특성화고에 진학해서 해외취업을 하고싶어요
중학교 내신은 20% 정도이고 봉사시간은 3년동안 130시간 넘게 했을 정도로 성실히 다녔어요
제가 요리랑 외국어를 정말 좋아해서 진로도 해외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거에요
특성화고에서 자격증 준비랑 외국어 공부하면서 호주워홀 준비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워홀사람들이 요리사는 호주에서 일하는 게 좋다고 해서요
( 호주에서 요리사로 살면 편하대요X 요리사는 호주에서 일하는게 그나마 대우가 좋대요O )
근데 주변에서 자꾸 고졸이면 인생 망한다, 나중에 후회한다 그러고
인터넷에서는 스스로를 믿고 열심히 해라, 하고싶은 일이 명확하면 괜찮다 그래요
제 생각엔 어차피 인문계가도 열심히 살아야 하는 거 이왕이면 제가 좋아하는 일하면서 열심히 살고 싶은데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요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특성화고 해외취업은 국가별 비자 요건 확인, 영어 등 언어 준비, 인터십.자격증.네트워킹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 입니다.
준비전략을 적어드리면
영어는 필수 입니다. 어학원 또는 자기학습 등으로 지속적으로 실력을 향상 시키도록 하세요.
관련 자격증 취득과 재학 중 인터십, 현장실습으로 실무경험을 쌓아보세요.
학교 어학프로그램.취업박람회.특강 등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현장학습 등 정부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진출을 기회를 모색해 보도록 하세요.
인문계 → 대학 진학 → 취업 루트는 정답이 아닙니다.
특성화고는 직업 실무 + 빠른 성장 + 자격증 + 실습 기반 진로 확립이 장점입니다.
요리와 외국어에 확실한 흥미가 있다면, 지금 방향은 아주 좋습니다.
단, “워홀로 끝내지 말고 장기 커리어 계획(비자 전환, 경력, 학위)”까지 구체적으로 세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