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얌전한기러기146입니다.
강릉 토박이로서, 제가 알게 된 바로는 이러합니다.
영동고속도로가 열리고 난 뒤로, 젊은 20-30대를 중심으로 당시에 안목해변에 존재하던 믹스커피 자판기를 차 안에서 뽑아먹은 것이 하나의 여행 코스중 하나였습니다.
그 뒤로 서해에 비해 바다가 맑고 파란 편이라 구경하기 좋은 동해바다를 찾는 분들이 점점 늘기 시작했으며
이후 카페 문화가 우리나라의 확산 된 이후 관광객과 함께 지역민들도 카페를 자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대 후로는 강릉의 이러한 점을 마케팅으로 활용하여, 커피빵 혹은 커피박물관 등등, 홍보를 통해 강릉은 커피의 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국내 1호 바리스타라고 알려진 박이추씨 역시 강원도 영동에서 카페를 운영하신 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