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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가족이 제가 옷이나 양말을 뒤집어서 벗으면 가족이 지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족이 제가 옷이나 양말을 뒤집어서 벗으면 가족이 지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옷이나 양말을 뒤집어서 벗으면 괜찮다고 해서 그렇게 벗을 것뿐인데, 가족은 왜 그런 행동에 대해 지적하거나 불쾌감을 표현하는 것일까요? 단정하지 못해 보인다거나 정리 습관 문제로 느끼는 것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서로에게 더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누가 양말인나 옷을 뒤집어 벗어도 괜찮다고한건진 모르겠지만 일단 가족들은 싫어하니 안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옷을 뒤집어 벗으면 나중에 빨래하고 다시 뒤집어야하니 손이 한번 더 가는것이죠. 무리한 부탁이 아니니 서로 배려하면서 지내는게 좋습니다.

  • 옷이나 양말을 뒤집어서 벗어놓은것은 나쁜 습관입니다 세탁을 할때 다시 뒤집어서 해야하는 번거움도 있구요~ 제 딸이 꼭 옷이나 양말을 뒤집어놓기때문 가끔씩 입씨름을 한답니다 좋은 않는 습관입니다~~~~

  • 양말이나 옷을 뒤집어서놓으면 가족이 지적질 한다구요 당연하죠 그렇게 행동하면 어느 누구한테나 잔소리

    듣습니다 이럴때 왜그러는지 모르겠으면 가장 빠르게 아는방법 직접 세탁을 한번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기본 매너가 없습니다

    그 습관 못고치면 계속그런소리 듣습니다

  • 양말을 뒤집어서 벗으면 빨래후에 정리하는과정에서 다시 뒤집어서 정리를 해야합니다.

    가사일 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귀찮은 것도있고 원래 양말등은 똑바로 벗어놓는게 암묵적인 룰이기도하고요.

    무의식적으로 하는것들은 습관이라는것인데 질문자님의 그 행동은 잘못길들여진 습관으로 가사일 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똑바로 벗어주시는게 어떠할까 싶습니다.

  • 그것은 빨래를 할 때 깨끗하게 세탁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보기에도 안 좋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는데 집안에서 빨래를 하시는 어머니께서 싫어하셨습니다. 이유를 들어 보니 일단 뒤집혀 있으면 겉 부분이 제대로 세탁되지 않고 나중에 빨래를 널고 개어야 하는데 뒤집혀 있으면 보기도 불편하고 정리할 때 모양이 달라서 불편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