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인 근거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안과 샤워는 수술 다음 날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첫 3일에서 5일 정도는 눈에 물이 직접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벼운 물 튐 정도는 큰 문제는 없으나, 눈을 뜬 상태에서 물줄기가 직접 닿거나 눈을 문지르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거품이나 세정제가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눈 화장은 수술 후 1주 이후부터 권장됩니다. 아이라이너, 아이섀도우처럼 눈꺼풀에 직접 닿는 화장은 각막 절개 부위 자극과 감염 위험 때문에 최소 7일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스카라와 뷰러는 속눈썹을 잡아당기거나 눈에 압력이 가해질 수 있어 보통 2주 이후부터 권장됩니다. 특히 뷰러는 각막에 순간적인 압력을 줄 수 있어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세안과 샤워는 다음 날부터 가능하되 눈 보호에 주의하고, 눈 화장은 1주 이후, 마스카라와 뷰러는 2주 이후가 비교적 안전한 기준입니다. 정확한 시점은 수술받은 병원의 지침을 우선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