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항상 표면 부터 어느 까닭이 궁금합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 강이나 냇가를 보면 물이 항상 표면 부터 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물이 표면부터 어는 이유가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은 얼게되면 부피가 커지고 밀도가 작아져서 액체인 물보다 가벼워 집니다.

      하여 얼음은 항상 물위에 뜨게 됩니다. 이렇게 물이 얼게도면 가벼워져 물위에 뜨게되어 물이 표면부터 어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준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의 밀도가 가장 무겁게 되는 온도는 4도입니다

      4도이하로 차가워지게되면 물의 밀도가 오히려 가볍게 되는데요

      밀도가 낮아지므로 위로 향하게되고 때문에 얼음이 표면부터 얼게 되는 것 입니다

    • 물의 밀도와 얼음의 밀도로 차이 때문에 물고기가 겨울에도 살 수 있습니다.

      물은 4도 온도에서 밀도가 가장 무겁습니다.

      즉, 4도의 물은 밑으로 가라앉게 되고 더 차가운 물(얼음이 되려는 물)은 올라오게 되어 순환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물이 표면부터 얼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은 4도에서 그 밀도가 가장 큽니다. 온도가 낮아지면 물의 밀도가 증가되고, 그러다가 4도가 되면 최대의 밀도를 보이고 온도가 더 낮아지면 오히려 밀도가 작아집니다. 이는 얼음이 물에 뜨는 것을 보면 쉽게 알수 있으며, 기온이 섭씨 4도 아래로 내려가면 물의 순환이 멈추고, 4도의 온도를 갖는 물은 아래쪽에 자리잡고 있고 온도가 4도보다 더 내려간 물은 오히려 밀도가 작아져 위쪽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표면부터 물이 얼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이 얼게 되면 얼음이 되는데요. 얼음은 물보다 가벼운 비중을 갖기 때문에 물 위에 뜨게됩니다. 이 때문에 항상 물이 표면부터 어는 것 처럼 보이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의 특이한 밀도구조 때문인데요

      물은 특이하게 4도시에서 밀도가 가장 높아요

      그래서 물의 온도가 쭉 내려가다가 4도시가 되면 그 물이 밑으로 가라 앉게 되죠

      그럼 자연적으로 밑에 있던 물이 밀려서 올라 오게 되는데요

      밑에있던 물은 공기와 접함도 적었기 때문에 온도가 4도시 보다 높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