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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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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남자친구의 현재 처한 상황..

남자친구가.... 부모님과 같이 가업으로 일을 하는 경우에는.... 결혼후 시 부모님 간섭이 많고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을 해야할 순간에 결정권이 없는건가요?? 그냥 차라리 남자친구가 중소기업 가더라도 독립적으로 밖에서 일하는게 나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부모님과 같이 가업으로 일을 하는 경우에는 일단 경험이 많은 부모님으로부터 일을 배워야 합니다

    부모님 간섭이 많고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을 해야할 순간에 결정권이 없다는 생각 같은 것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부모님 밑에서 착실히 일을 배우고, 장차는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것도 좋겠습니다.

  • 여자 입장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가업을 한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남자친구가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적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한 것일 것 같습니다. 

    혹여 부모님 간섭이 있다고 해도 남자친구가 어떻게 반응할지, 남자친구가 어떤 성향인지가 상대에게는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 가업을 이어받는다면 당연히 부모님들의 간섭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업을 이어받을 정도면

    상당히 수익이 괜찮을 것인데

    그런 것을 포기하고 중소기업에 가게되면

    이전 생활이 그리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잔소리가 낫지

    생판 모르던 사람들의 잔소리나

    비인격적 대우는 가업을 이어서 하던 사람이 경험하지 못했던 환경이라

    오히려 더 힘들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어떤 미래가 보이는 곳에서 근무하는 조건이 아니라면

    결정권이 없다한들 가업을 이어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현명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 가업을 이어간다 해서 부모님에게 간섭받고 살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자세히 보시면 이사람이 독립적인 사람인지 알수있을것입니다. 잘 살펴보시고 무조건 가업을 이어받아서 나쁜건 아닙니다.

  • 아무래도 부모님과 같이 일을하게되면 부모님의 간섭을 많이 받을수 없습니다. 눈치도 봐야하구요

    그런게 싫다고 한다면 독립을 해서 다른일을 하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반드시 일을 같이 해야한다고 하면 결혼 전 분명하게 정리를 하고 간섭은 일절하지 않는걸로 합의를 봐야합니다. 그런경우에는 남자친구가 중간에서 조율을 잘해야하고 역할을 잘해야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남자친구분이 이어받을 부모님이 일군 가업이 성황하고있다면 결국 남자친구분께서 그것을 고스란히 전부 이어 받으실것이고 질문자님은 그로인한 혜택을 함께 누리시게 될것입니다.

    결혼을 하게된다면 말이죠.

    이어려운시기에 안정적인 가업을 고스란히 물려줄수있는 부모님이라면 조금 간섭을 하셔도 감수해야하는것 아닐까요?

    결혼은 양가가 진짜 가족이 되는 아주 중요한 행사입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남자친구분의 부모님도 질문자님의 부모님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좋게좋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