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시어머니의 비번을 알기 싫어하는 이유가 뭐예요?

제일 궁금할게 있는데요? 며느리들은 시어머니의 비번을 알기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남편과 며느리의 집을 어떤 점에서 비번을 알리는 거 원치 않은 이유가 무엇이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해도 내 아들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며느리의 집을 아무 거리낌 없이

    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 아들 집에 내가 내 새끼 보러 온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죠.

    하지만 그런 생각은 본인 혼자만의 생각이고 아들이 결혼을 하지 않았을 때나 가능한 이야기인 거 같아요.

    대개 며느리들이 시어머니가 비밀번호를 가르쳐주지 않으려고 하는 심리는 간섭 아닌 간섭과

    본인 가정의 울타리를 침해받지 못하게 하고 싶은 심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어머니도 며느리를 남이라 생각하듯 며느리도 시어머니를 그렇게 생각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거죠.

  •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혼자사는 입장에서는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결혼까지 하였고 거기다 시어머니라면 더욱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것이 싫겠죠 가족이지만 사생활도 있고 또 갑자기 찾아와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 싫을 수밖에 없죠. 시어머니면 며느리 입장에서 오래 봐왔던 사람도 아니고, 남편이 좋아서 결혼한 거지 그 가족까지 좋아서 결혼한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사생활이라는 게 있는데, 비밀번호를 공유하면 언제 찾아올지도 모르는 거고요. 있을 때 오면 굳이 비밀번호를 몰라도 되는 건데 비밀번호를 알고 싶다는 건 없을 때 온다는 뜻이잖아요. 집 비밀번호는 굉장히 중요한 개인정보인데 이를 알려주는 거에 거부감이 드는 당연하다고 여겨집니다.

  • 아무래도 집인데 갑자기 찾아오거나 온다고하면 좋아하는사람이없지요..불편한데 시어머니라면 더욱 그렇지않을까싶은데용??

  • 며느리들 당연히 시어머니와 집에비번을 공유하기 싫어합니다 결혼을 하셨다면 당연히 알것같은데 비번을 아시게되면 아들집이라서 불쑥찾아와도 대처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 서로 알고 싶지 않은거죠 사생활에 넘나들기 싫은거 아닐까요. 알게 되면 내것도 알려줘야 할것 같은 그런 마음이요. 그러니 공유하기 싫은거죠

  • 시어머니가 아들 사는 집의 비밀번호를 알게 되면

    언제라도 찾아올 수 있개 때문에

    며느리의 입장에서는 비밀번호 알려주는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