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는 회사가 없습니다. 비트코인 스스로가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죠..
물론 누군지 알수 없는 비트코인 창시자는 많은 이익을 가져갔겠죠?
이더리움의 경우는 비탈릭 부테린이 창시자였고..
이더리움이 가치를 인정받아(이더리움 기반의 암호화폐 토큰을 만들 수 있도록 한것, 이것이 결국 ICO시장을 만들어 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몰렸죠..
이 역시 가치를 만들어 내고, 이 가치에 의해서 돈이 투자된 경우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다양한 코인들도 위와 유사합니다.
없던 시장을 만들었고, 그 시장은 사람들이 인식하기에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가치 위에 자금이 투자되었던거죠..
그리고 그 가치는 암호화폐가 실제 이 세상에 유용한 서비스를 줄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는데, 아직 그 기대감이 현실로 적용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경우는 가치 와 기대 그리고 목표가 성취가 된 케이스입니다. 나머지 암호화폐들은 여전히 실험실 위에 있다고 할까요?
질문주신, 코인회사들은 ICO를 통해서 받은 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IPO를 통해서 회사가 자본금을 키워서 더 큰 회사로 키우는것과 유사하죠..
다만 IPO의 경우는 어느정도 시장에서 검증을 받았지만, ICO는 시장에서의 검증 없이 사업아이템만 가지고 투자를 받았다는 차이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