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검사로, 진단을 위해서 가장 자주 확인되는 방법은 복부 CT와 초음파 검사가 사용됩니다. 복통이나 식욕부진이 동반되고, 췌장 수치가 올라가 있는 경우에서 시행해 볼 수 있으며 보통 45세 이상에서 호발하는 경우가 많고 지방 식이를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전 췌장염의 병력등이 있는 경우 검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해 보셔야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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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