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을 사서 펼쳐봤는데 도저히 읽고싶지 않은 내용이거나

책을 사서 펼쳐봤는데 예상과 다르게 별로 읽고 싶지 않은 내용이거나 흥미가 가지않거나 읽어도 도움이 안될거같거나 그런 비슷한 이유로 읽고싶지않을때

어떻게해야할까요

결국 어떤 책이든 완독하면 얻어갈게 있을텐데.. 돈도 아깝기도하고..

근데 읽고싶지는 않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1. 거북하거나 취향이 안맞을 때는 목차를 보시고 그 중에 제일 끌리는 쳅터로 이동해서 먼저 읽어 보시는 도움이 됩니다.

    2. 그 부분도 읽기가 힘드시면 저는 속독으로 훓어보기로 읽습니다. 내용을 음미하는게 아닌 문자(키워드) 위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3.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 다만 이해하지 못 할 뿐이거나, 취향이 안 맞을 뿐이다.'로 요약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독서를 할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이 있었는데요..최근 독서 전문가 혹은 여러 경험자 분들의 말을 인용하자면, 꼭 정독보다는 가볍게 한번 훑어서 빠르게 읽어보시거나, 책 맨 앞 페이지에 있는 목차를 보고 순서에 상관없이 찾아보는 형식(백과사전 찾기 식)으로 보시면 특정 책에 대한 반감을 조금은 줄여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쓰여진 방식이나 내용의 관심도에 따라서 읽다가 중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아주 유명한 학자나 작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읽는 것이 아니라면 억지로 읽으실 필요없이 다른 분들과 책을 바꿔보시던가 중고로 판매하시고 관심이 있는 다른 책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시간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읽고 있는 책이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거나, 또는 영화도 마찬가지이고 비용에 대한 손해보다 시간에 대한 손해를 더 귀하게 여기시면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책을 고르기 까지 많은 생각을 하고 고민 하고 구매하셨을텐데

    책을 펼치자 마자 읽기 싫은 경우가 자주 있긴 하죠.

    아마 그건 책 내용과 별개로 글쓴이님의 기분과 좌우 될 듯 합니다.

    잠시 책을 내려놓고 기분을 리프레쉬 하시고 다시 기분 되실때 책을 펼쳐 보심을 권해드립니다.

  • 굳이 앍어서 스트레스 받을것 같으면 안 읽는게 좋겠죠. 그책과 맞을만 한 분에게 선물을 해도 좋구요. 책을 기부할수 있는곳이 있으면 기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