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씨는 고조선 시대부터 토착 성씨가 있었으며, 신라에는 김, 박, 이, 석 등씨 등이 본격적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이후 중국의 영향으로 한글자의 성씨가 정착되어 발전했습니다. 중국은 전설 시대부터 한글자 성씨가 주류였다고 합니다.
일본 성씨는 두글자 성씨가 많습니다. 한국, 중국 도래인의 영향으로 한자 성씨가 전파되었으나 주로 토착 지명에 기반합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평민에게도 성씨가 보급되어 새로운 성씨가 많이 생겼습니다.
한국은 300여개, 중국은 4100여개, 일본은 30만개 정도의 성씨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