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해결사
싫은 사람은 사소한 행동도 너무 싫은게 사람의 본능일까요
회사직원중에 그냥 보기 싫고 참 재수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의도 없고 인상도 안 좋고 그냥 다 마음에 안 들어요
그러다보니 키보드 소리 마우스 소리도 거슬리고
일할 떄 말하는 목소리도 거슬려서 죽겠습니다.
그냥 와서 뭐 물어보는 것도 싫을 정도에요
사실 위에 것들이 별것 아닌 것들인데
감정이 이입이 되어서 싫은것 같아요
원래 이런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뭘 말씀하시는지 알고, 지극히 정상입니다
저도 싫은 사람은 숨소리도 싫고 짜증납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 사람과의 관계 개선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질문자님 물건이나 동물이 싫으면 버리면되고 남 에게 주어 버리면 되는데 인간은 그럴수도 없으니
아예 상종을 하지 마세요 직장에서는 형식적으로만 대하고 친밀감을 주지 마세요.
원래 그런 사람이 있죠 보기만 해도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왜 싫어하는지 알 수 없지만
보기만 해도 모든게 싫은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도 싫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싫어하는걸 느끼게 되있거든요 그렇다보니
그 분도 질문자님을 싫어할 겁니다.
사람윽 감정의 동물이라 싫은 사람이 좋은 행동을 하더라도 좋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나의 감정을 배제하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게 어떻게보면 당연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사소한거라도 눈에 띄면 더 싫어지고 더 미워지죠
안녕하세요
싫은사람이면 뭘해도 미워보일겁니다
사람이라면 그런 감정을 가지는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시고 미워하는마음을 조금이라도 없앴으면 하는바람입니다
네. 사람의 본능입니다. 완전히 백프로 싫은 사람입니다. 그럴땐 숨쉬는 소리 마저 싫습니다. 그사람과 연관된 물건. 장소 마저 싫어집니다. 그렇다고 법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은 하지 마시고 그럴땐 좋아하고 집중할 수 있는걸 하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아마도 여러번의 싫은 일에 질렸을 겁니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직장 내에서 특정 동료와의 관계가 좋지 않거나, 그 사람의 행동이 불쾌하게 느껴질 때, 그로 인해 여러 가지 작은 요소들이 더욱 거슬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 몇 가지 이유와 대처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감정의 이입
- 인간관계의 복잡성: 사람은 서로 다른 성격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과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 사람의 작은 행동도 크게 신경 쓰이게 됩니다.
- 부정적인 감정: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쌓이면, 그 사람의 행동이나 소리 같은 작은 요소들이 더욱 거슬리게 됩니다.
2. 스트레스와 피로
- 업무 스트레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면, 평소에는 괜찮았던 것들도 더 민감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정신적 피로: 특정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긴장감이 정신적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대처 방법
- 거리 두기: 가능하다면 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필요할 때만 대화하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 마음가짐 변화: 그 사람의 행동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 사람의 행동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소음 차단: 소음이 거슬린다면, 이어폰이나 소음 차단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대화 시도: 만약 가능하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대화를 시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오해를 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상담: 감정이 심각하게 영향을 미친다면, 직장 내 상담 서비스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자기 반성
- 자신의 감정 이해: 왜 그 사람의 행동이 그렇게 거슬리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그 사람의 행동이 당신의 가치관이나 기대와 어떻게 충돌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긍정적인 시각: 그 사람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작은 변화가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매우 일반적이며,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감정을 어떻게 관리하고 대처하느냐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필요하다면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