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우리 나라 전투복이 처음으로 도입 된 시기에는 사실 국방색이라기 보다는 남색의 단색 전투복 이였습니다. 이러던 것이 얼룩무늬 초록색 군복으로 바뀐 것은 1990년 이고 1985년부터 위장색 도입을 준비했고, 1990년 11월 위장성 얼룩무늬 전투복을 정식 도입했고 이러한 얼룩 무늬 초록색 군복에서 디지털 얼국 무늬 군복이 등장 하는데 2006년 최초로 개발돼 특전사 부대에 시범보급되서 2011년 10월 1일 국군의 날에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얼룩 무늬 군복은 적외선 탐지장비로 볼 때도 잘 포착되지 않아 아군의 생존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의 전투복은 대부분 얼룩 무늬 위장복 형태가 많지만 오스트리아 같은 경우는 올리브 삭상의 단색으로 된 군복을 사용 하고 있는 몇 안되는 국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