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화관은 입장료가 일괄적으로 똑같고 선착순 이었습니다.
자리가 없을땐 서서보는것도 가능하고 영화가 다 끝난후 안나가고 연달아서 또 보는것도 가능했습니다.
그때가 프랜차이즈 영화관이 없었을 시키였으며 1998년경 이었습니다.
이후 어느순간 CGV를 비롯한 상영관들이 생기면서
자리에 따라서 가격을 다르게 매기는 이상한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에 없던 시스템이죠
영국같은 경우엔 일정금액을 내면 한달간 아무때나 보고싶은 영화를 보는 시스템도 있습니다.
한국이 유독 돈을 밝히는 기업들때문에 피곤한 시스템이 생겼다고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