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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풍부한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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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초기불량일까봐 받자마자 불량확인겸 보내는거 괜찮나요?

그래픽카드가 대원이면 초기불량은 구입일기준 2주이내면 새거인지는 모르겠는데 교환해주는거같고 2주지나면 무조건 리퍼로 받는다고하는데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불량인지 확인하려면 동네컴퓨터가게에 가야되는데 제대로해줄지도 모르겠고 돈을 몇만원줘야된다고하던데 받자마자 개봉하고 다시 대원에 보내서 불량판정해달라고 하는건 어떤가요? 개봉을 안하고 보내면 테스트못해준다고 할거같아서 개봉만하고보내려고하는데 외관상 하자없어도 보낼수있나요? 2주지나면 리퍼로받아야해서 그냥 받자마자 불량확인겸 보내려고하는데 택배비도 왕복5천원만드는거같고.. 동네에서확인하면 제대로해줄지도모르겠고 돈많이줘야되는데 메인보드도 그래픽카드 골드핑거 갉아먹는걸로 테스트할거같은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겁나자발적인안경원숭이

    겁나자발적인안경원숭이

    받자마자 개봉해서 불량 확인 겸 대원에 보내는 건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초기불량은 구매 후 바로 확인하고 접수하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 외관상 하자가 없어도 “부팅 불가, 테스트 환경 부재로 정상 동작 확인 불가” 등의 사유로 초기불량 점검 요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미개봉 상태로는 테스트를 안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개봉은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봉했다고 해서 초기불량 판정이 불리해지지는 않고, 구성품 누락·훼손만 없으면 괜찮습니다. 집에 PC가 없어 직접 테스트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동네 컴퓨터 가게에 맡겨 비용을 들이는 것보다 대원에 바로 보내는 게 비용·리스크 면에서 더 낫습니다.

    초기불량 기간(보통 구매일 기준 14일 이내) 안에 접수만 해두면, 판정이 늦어져도 새제품 교환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왕복 택배비가 부담되긴 하지만, 2주가 지나 리퍼로 처리되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골드핑거 접촉 테스트 등으로 오해받을 만한 작업은 하지 말고, 단순 개봉 후 초기불량 점검 요청으로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