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자리양보를 강요하는 기사님

제가 나이는 젊은편이지만 수술을해서 면역력도 약 하고 몸이 안 좋아서 이제는 되도록이면 앉아서 가려고 합니다. 어르신이 있으면 먼저 양보해드리지만 오늘은 몸이 안좋아 좌석에 앉아있는데

할머니가 제앞에 멈춰서서 지팡이를딱딱거리고

50대정도 되보이는 버스기사분도

저보고 큰 소리로 자리를 비키라고 해서 마치 진상취급을 하던데 상대하기귀찮아 자리를 양보했는데 노약자석은 젊은 환자는앉으면 안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버스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기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노약자에서 젊은 사람이라도 약자에 해당되면

    약자석에 앉을 권리가 있습니다.

  • 노약자석은 노인분들과 약자분들에게 배려를 하기위한 좌석입니다.

    그래서 수술하고나서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이고 서있는 상태가 힘들다면

    앉아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노약자석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보여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