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후 물로 몇번을 헹구는게 좋은 것인가요?

양치 후 물로 헹굴때 한번만 해서 불소를 유지하는게 좋다고 하고, 반대로 여러번 해서 치약의 계명활성제를 없애는 것이 좋다고 하고요.

어떠한 것이 좋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양치 후 헹굼은 적당히가 중요 합니다.

    헹굼의 횟수는 딱 몇 번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1~2번이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강하게 헹구기 보단 살짝 헹구는 정도가 좋다 라고 합니다.

  • 그래도 최소 5-6번은 헹구는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사실상 빨리 해치우고 나오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죠!!

  • 불소효과를 위해 가볍게 한두번 헹구라는 의견과 계면활성제 찝찝하니 많이 헹구라는 의견이 반반정도 나뉘는거 같녀요

    저는 5번이상 헹구는쪽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머든지 적당히가 좋을것같아요 사실 둘다 맞는말인데 몸소 체험하고 어느것이 자신에게 잘맞나를 봐야할것같아요 저같은경우 치약의 냄새가 싫어서 하지 않지만 제주변에는 치약의 잔여물이 있어야 건강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3번정도만 하시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10번 정도 행굽니다.

    치약성분이 치아에 남아 있는면 안 좋다고 들어서 충분히 행굽니다.

    그런데 많이 행구면 물에서 비린내가 나긴 하네요ㅠㅠㅠㅠ

  • 저는 개인적으로 칫솔질을 한 뒤에 물로

    두 세번 정도 행구면서 입 안에 있는

    치약 등을 모두 행궈내게 됩니다.

    그 이상하게 되면 힘들고

    더 깨끗해지는 것도 아니여서 두 세번이면 충분합니다.

  • 우리는 하루에 최소 3번정도 식사를 하고 양치질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양치질후에

    입안을 수도물로 헹구는데요 보통 양치후에 2~3회정도 헹구는게 좋을것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양치후에 최소 7번을 헹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야지 치아에 남는 치약이 어느정도 사라진다고 하네요 양치를 잘해도 치아에 치약이 남아 있으면 안좋다고 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헹구시길 바라요

  • 불소 효과를 유지하려면 양치 후 1~2회 정도 가볍게 헹구는 방식이 가장 권장됩니다.

    계면활성제 잔여감이 불편하면 2회 정도까지만 헹궈도 불소 보호 효과는 크게 유지됩니다.

    여러 번 세게 헹구면 불소가 거의 제거되므로 치아 보호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양치후 행구는 횟수는 취향껏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양치를 하고 남은 여분의 치약성분들이 구취를 유발할수도있다고도하니 그래도 5회이상은 행궈주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다만 선택은 질문자님이 하시는겁니다.

  • 양치 후 헹굼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지만 보통 4-6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치약의 성분에 따라 더 추가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양치 이후 물로 행구셔야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정확하게 대충하지 않고 잘

    2-3번 정도 행군 다음

    양치를 끝내게 됩니다.

    너무 오래 행궈도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