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음꼴? 욕일까요 아니면 칭찬일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 입니다.

음... 좀 긴가민가 합니다. 제가 주위에서 싸가지 없게 생겼고 잘생겼다 라는 말을 좀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제 얼굴이 잘생긴건가 싶습니다. 다음 인물들은 주위 지인분들, 남녀노소 저에게 말해준 닮은꼴들 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싸가지 없게 생긴 것은 어떤 말을 의미 할까요?

  1. 이강인

  2. 말포이

  3. 피크민

  4. 틱톡커 쌈뽕한 조개탕(?)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밌네요 ^^ 저 느낌으로 봐서는 뭔가 잘생김 속에 뭔가 살짝 쌔보이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는듯 한데 ^^ 개인적으로는 일단 베이스가 잘생김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부럽네요 ^^ 너무 신경스지 마세요~ 베이스가 좋잔아요 ^^

  •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서 얼굴 생김을 평가하는 것은 다양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은 잘생겼다와 싸가지 없게 생겼다는 공통적인 말을 많이 듣느 것으로 봐서는 잘 생긴거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밑에 예시를 들어 놓은 것으로 봐서는 잘생기긴 했는데 쉽게 다가가지 어려운 인상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평소에 여성분들 시선을 많이 느낀다거나 실제 번호 가르쳐 달라는 여성이 있으면 백프로 잘생긴 얼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