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수는 18세기 조선의 정치인입니다. 특히 암행어사로 알려져 유명합니다. 박문수는 영조 시대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 관찰사, 함경도 관찰사 등의 여러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1723년 경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습니다.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4개도를 관할하는 사로도순문사 오명항의 종사관으로 임명되어 토벌에 공을 세웁니다.
백성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부패한 관리들을 처벌하는데 힘썼는데, 여러 차례 어사로 파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