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애들이랑 건프라 조립하는 취미를 가진 아빠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과 건담프라모델 조립하고 노는걸 좋아하는데요 워낙 모형완구를 어려서부터 좋아 하기도 했고 지금은 그냥 모으면 아내 눈치가보여서 아이들을 프라모델의 세계에 끌여드려 요새는 여가에 같이 만들고 놀곤 하고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뭔가 저도 취미생활하면서 좋은아빠노릇도 할수있어 나름 뿌듯도 하고 그런데요.
아내가 자꾸 모라하네요 애만 셋키우는것 (아들이둘이에용)같다고 ㅜㅜ 다른분들이 보기에도 많이 유치해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