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원전 597-587년 바빌론 유배는 유대인의 정체성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 이스라엘과 하느님 사이의 관계를 떠받치고 있는 모든 기둥들이 뿌리째 흔들리게 된것으로 왕은 유배당했고 하느님 현존의 상징인 성전은 파괴, 하느님의 선물인 약속의 땅은 이방인에게 점령당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의 하느님은 도대체 누구이시고 그 분은 어떤 방법으로 백성들에게 개입하시는지를 말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했고, 따라서 히브리인들은 기존 문헌들을 총합해 움직이는 조국이라 할수있는 율법서를 써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