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연히 있습니다.
시는 어느 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문학의 한 형태입니다.
소설, 희곡, 시 등 지역이나 국가에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외국에도 유명한 시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월트 휘트먼, 에밀리 디킨슨, 애드거 앨런 포, 미국계 영국 시인인 T.S 엘리엇, 이탈리아의 에우제니오 몬탈레, 프랑스의 샤를 보들레르, 아일랜드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등이 유명합니다.
서정적인 시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아일랜드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시집 <첫사랑>을 추천드리고, 현대시의 백미라고도 하며 조금은 심오하고 그로테스크적인 느낌의 시를 읽고 싶으시다면 프랑스의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꽃, 파리의 우울>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