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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호돌이63

조용한호돌이63

학원 선생님이 자꾸 만지는데 진짜 어쩌면 좋죠

이 학원 다닌지 한달 좀 넘어가는데 전 고1여자고 쌤은 한 40대 후반에서 50초로 보이시거든요? 근데 자꾸 손목잡고 팔잡고 막 오빠가 도와줄게 이러면서 저질스러운 말들이랑 솔직히 전 이런거 너무 불편하고 싫은데 하.. 제가 예민한건지 진짜 어떻게 하죠 저 이 학원 계속 다녀야하는데..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백로111

    상냥한백로111

    다니면 안되죠 아무리 좋은 선생이라고 해도

    인성이 덜 됐는데.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학원에 알려야죠.

    피해자가 한 명은 아닐 것 같은데.

    학원에 가는 스트레스가 공부가 아니라

    학원 선생의 성추행이라니요.

    그건 성추행이예요.

    상상만 해도 소름이끼치네요.

    당장 부모님한테 알리세요.

  • 그 학원을 꼭 다녀야 되는 상황이면

    무조건 부모님께 말씀 드리세요.

    저도 고등학생 때 다녔던 국어학원에서 비슷한 일이 있어서 여학생들 부모님이 항의 전화를 해, 반이 새로 편성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공부에 집중해야 되는 시기에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학생 스트레스 받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부모님께 말씀 드리세요!!

  • 선생님이 저질인데 거기서 뭘 배우겠어요.

    선생님께 단호하게 말하면 성적으로 괴롭힐테고, 원장님께 말하면 학원 이미지도 있고 하니

    조용히 처리하자고 할것이니

    하루 빨리 부모님께 이 사실을 알리고 그 학원 다니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부담스러운 스킨쉽을 계속한다면 딱짤라서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그 선생한테 손목이나 팔을 만지지 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럼 더이상 터치는 안할거에요. 만약 고쳐지지 않는다면 원장에게 이야기하는것이 좋겠네요.

  • 고1여자고 쌤은 한 40대 후반에서 50초로 보이고,

    자꾸 손목잡고 팔잡고 막 오빠가 도와줄게 이러면서 저질스러운 말들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성추행입니다.

    이런거 당연히 너무 불편하고 싫겠지요.

    앞으로 도 이런 행동을 하면 반드시 증거를 수집하세요.

    그리고 경골를 해두세요.

    계속 이러시면, 학원에 알리고,

    부모님께도 알리겠다고요.

    50대나 됨직한 사람이 미쳐가나 봅니다.

  • 아직도 그런 짓을 하는 학원 선생이 있나요?

    이건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어른이 대응하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선생의 성별을 떠나서 엄연히 성희롱, 성추행입니다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학생에게 그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 학원선생님이 손목잡고 팔잡고 누구나 만지는것을 좋아하지는 않겠지요. 싫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그 학원은 당장 그만두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전혀 안 예민하고 선생이라는 사람은 ㅋㅋ 부모니께 말씀드리고 그만 둔다고 하세요 그런 사람이랑 선생이라 생각하면 진짜 토나오니까요

  • 학원 선생님도 스승님인데, 오빠라면서 손목 잡고 이상한 말을 하면 이미 나쁜 마음을 가지고 님한테 접근하는 겁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학원을 옮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고1이면 상황 판단을 너무나 잘 알거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님이 싫다고 느낀다면 그 선생님은 스승이 아니라 남보다 못한 존재 입니다.

    빨리 떠나야 안전합니다.

  • 요즘도 그런 학원선생님이 계신가봐요! 학원 원장님께 알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만있으면 갈수록 심할수가 있답니다. 이것이 바로성희롱이 아닐까요! 단호하게 거절하셔요! 그래야만 조심하겠지요~~

  • 아무리 선생님이라고 해도 이러면 안되지요! 기는 분명 성희롱입니다. 단호하게 불편하믈 표현하셔요! 가만있으면 갈수록 심해지기가 쉽습니다~~

  • 경찰서 방문해서 상담받아보세요. 적어도 부모님께 말씀드리거나 학교나 학교 전담 경찰관에게 이를 말해주세요. 진짜인지는 이를 말하면서 알게 될 것이며 부모님이 이를 안다면 가만히 있지 않을 듯 합니다. 물론 진짜일 경우지만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그게 사실이라면 부모님에게 말해야겠죠.

    언행이 완전 나쁜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부모님에게 말하고 학원은 옮기는게 좋겠네요.

  • 그 선생님 가까이 하지 말고 피하세요ㆍ학원은 다녀야하니까 입장이 곤란 하겠습니다ㆍ될수 있으면 차갑게 대하고 참았다가 또 자꾸 그렇게 대하면 그러시지 마시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조심할겁니다

  • 40대 후반이나 50초 먹은 학원선생이 손목잡고 팔잡고 오빠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이것은 엄연한 성추행인것 같습니다. 증거를 모야 고소하세요

  • 17살에게 4~50대가 오빠? 그것도 학원선생이?

    씨씨티비주변확인하시고 녹음도 해놓으세요

    발뺌하면 그만이니,

    그리고 부모님께 당장 말씀드리세요!

    지금이 어느시댄데 상황파학못하고

    행동하는 ㅁㅊ선생이 계시네요!

  • 그런 학원을 계속 다니면 안됩니다~~그 선생님한데 선생님때문 이학원을 계속 몽다닐것같다고 정확히 말을 하고 다니지마세요~~

  • 그 학원에 더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터치를 계속하거나

    느끼하게 계속 말하면

    불쾌하다고 그만하라고 계속 하십시요.

    심하면 학원장에게라도 알리는게 좋습니다.

    당연히 부모님께도 알려야 하고요

  • 성희롱에 해당 합니다. 더군다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손이나 손목을 잡는 것은 미성년자 성희롱에 해당되며 처벌 대상이 되어 실제 처벌 받을 수 있을 만큼 심각한 문제이니 해당 학원 원장에게 바로 민원을 넣는 게 좋습니다. 가급적 증거 영상을 남기는 게 좋고 부모님에게도 바로 알려서 해당 선생을 파면시키거나 다른 선생으로 대처하는 게 좋습니다. 40~50대 남자가 여고생에게 오빠라는 표현 하는 자체가 제대로 된 사고를 하는 선생이 아닙니다. 아무리 학원을 계속 다녀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그 선생의 역겨운 행동으로 공부가 제대로 되는지도 의문입니다. 아무 말없이 받아주면 앞으로 손이나 팔 아니라 다른 신체 부위에도 손을 댈 수 있습니다.

  • 성추행입니다.

    1차적으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선생이라는 놈은 분명 공론화 되면 발뺌을 할 것입니다.

    증거를 무조건 수집해 놓으세요.

    녹음이라도 오빠가 도와줄께 이런거라도 해놓고 동영상 사진 등등할수는 증거를 찾고 증인들도 찾으세요

    발뺌하면 경찰에 성추행으로 고소하시면됩니다.

    그런사람은 선생이라 불릴 자격이 없어 밥줄 끊어야합니다.

    50대정도면 부모님 뻘인데 무슨 오빠라는 멍멍이 소리를하는지 ...

  • 학원선생님이 자꾸 그러시면 부모님께 알리시고 학원을 옮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세상에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굉장히 충격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