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호돌이63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1 노베 인강이랑 문제집,2학년 예습 인강 문제집 추천 해주세요현 고1입니다 일반계 왔는데 제가 노베라서 이제 정신 차리고 공부 하려는데 저 정말 전과목 노베라서 어떤 인강을 들어야 할지 무슨 공부 부터 해야 할지 막막해서요 국어 영어 수학 위주로 무슨 인강 듣고 무슨 책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2학년 예습도 미리 하고 싶어서 문제집이랑 인강 추천도 해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부정행위 수위에 따라 처벌이 달라지나요?..전 고1 학생입니다 인문계이기는 한데 살짝 좀 뭐랄까.. 특성화 + 인문계 섞인 학교라 해야 하나 아무튼 그래서 저희 학교는 한국사 시험 서술형을 전부 알려줍니다 알려주는 정도가 아니라 문제와 답을 주고 외우라 시킵니다 그래서 전 다 외웠고 평소에 유달리 글씨 쓰는게 느려서 이쁘게 쓰고 싶은 마음에 본종이 울리기 한 5분 전 쯤에 오엠알이랑 서술형 답안란을 나눠주잖아요 그래서 제가 실수로 한 문제에 한문장 정도 적었어요 물론 제가 본종이 울리전에 한문장 적은거 잘못한거 알아요 아무튼 한문장 적었을때 옆에 여자애가 저거 부정행위가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쓰던걸 딱 멈추고 감독관 선생님을 봤는데 감독관 선생님께서는 부정행위가 아니다 라고 정확히 명시해주시고 그 후에 본종이 울려 시험을 쳤습니다 그리고 시험 치고 나서 누가 밀고를 했나봐요 그래서 수요일에 사실 확인서 같은거를 쓰고?.. 목요일에 선생님 3분에서 회의한 결과 부정행위이고 0점 처리이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 선도위원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솔직히 많이 무서워요 저는 중학교때 부터 벌점 한번 받아본적도 없는 사람이고 선도위원회 이런곳 가게 될줄 꿈에도 몰랐는데.. 죄책감도 많이 들고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죄인으로 낙인 찍힌거 같고 솔직히 억울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어요 이럴때는 무슨 방법 없을까요?.. 물론 제 잘못도 있어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네 그렇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존감이 바닥을 찍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괴감이 들어요저는 현재 고1 여학생입니다 제목과 같이 전 남들에 비해 많이 딸리고 부족합니다.. 정말 아이큐가 낮은 걸수도 있고 .. 그냥 제가 봐도 머리가 안좋아요 이걸 중1 때부터 느꼈는데 공부도 초등학교때부터 못했었고 일반계는 왔지만 막 좋은 성적을 받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는 선생님이 음악을 하시든 체육을 하시든 영어 수학 무슨 과목을 하셔도 다 못따라가고 부족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중1때는 음악시간때 컵을 이용해서 노래 정하고 그에 맞춰 손이랑 컵으로 연주 하는것이 있었는데 저 혼자만 못따라갔었어요 정말 반애들 다 할줄 아는데.. 저만 근데 수행이라 팀 내 친구들한테 피해 주기 싫어서 제 친구가 1시간 넘게 도와줘서 겨우.. 그 수행 잘 넘겼고 중3때는 정보 라는 수업이 있었는데 제가 컴퓨터 자격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수업을 못따라가겠는거에요 심지어 공부 잘하는 제 친구는 컴퓨터 자격증 이런거 없고 선생님 수업 한번 듣고 그 다음 내용도 술술 풀어 나가는데 전 선생님 진도가 빨라 못따라가서 결국 수행이나 시험 칠때도 꼴찌 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시험 친거 다 오픈 해버려서.. 제가 막 수업 시간에 자거나 딴짓 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심지어 공부 잘한다는 그 친구는 멀티플레이로 수학 문제까지 풀면서 있고.. 저는 선생님 수업만 듣고 있는데도 못따라가고 있어요 솔직히 전 이런거에 막 열등감을 가지는 스타일은 아닌데 너무 자괴감이 들어요 왜 나만.. 왜 이러지 이런 생각 심지어 저희반에 장애를 가진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보다 제가 더 못했던게 너무나.. 그랬습니다.. 그리고 중3때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체육대회 춤을 반애들 중 반 이상이 춰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제가 아무리 해보려고 해도 안무가 안따져서 친구들한테 많은 피해를 주고 막 1대1로 개인 레슨 해도 안돼서 결국 연습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다른 친구가 2번만에 안무 따고 체인지 되었습니다.. 오늘은요 체육시간에 배드민턴하는데 라인을 넘길때까지 치는거 였거든요?? 근데 돌아가면서 통과된 애들은 빠지고 마지막에 저 혼자만 남아서 체육 선생님과 1대1로 10분 넘게 연습하고 마쳤어요.. 전 심지어 배드민턴 배운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브 라인 넘기는걸 못했어요.. 진짜 너무 울고 싶었어요.. 사실 이거 말고도 훨씬 많아요 남들보다 필기할때도 너무 느려서 마지막 까지 쓰고 있는게 저고 남들 다 이해할때 저 혼자 이해 못하고.. 사실 중3때 수행평가로 배구가 있었는데 막 팔에 피멍 들어가면서 까지 미친듯이 연습해서 배구 수행 만점 받기는 했지만 연습 안해도 만점 받는 애들이 수두룩 했었거든요 그런걸 보면서 느끼는게 아.. 나는 남들보다 훨씬 부족하니까 뭐든 다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오늘은 저도 좀 울컥했는지 가슴이 욱씬거리더라구요.. 뭐랄까 왜 난 잘 하는게 없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속이 너무 답답해서 말해봤어요 여기 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순간 분노를 참지 못하고 얼굴을 심하게 긁었어요 + 분노장 있는거 같아요저 고1여학생이고 요즘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탈모랑 살도 빠지고 플러스 생리통으로 오늘 좀 예민했거든요? 근데 제가 피부가 좀 예민하고 민감 + 평소에 막 핸드폰 얼굴에 닿거나 손이 얼굴에 닿으면 겁나 진짜 싫어하거든요 오늘 반쯤 잠들어 있었는데 엄마가 핸드폰으로 자꾸 툭툭 치면서 절 깨우는데 순간 너무 화가 나고 분노가 조절이 안돼서 제 손톱으로 제 얼굴을 미친듯이 1분동안 벅벅 긁었어요 그 결과 얼굴에 피 나고 있고 여드름 터지고 스크래치 생겨서.. 진짜 왜 그럴까요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너무 화가 나서 엄마한테 막 화도 내고 그랬어요 전 순간 제 분노가 주체가 안돼서 제 얼굴을 미친듯이 긁은게 너무 충격이에요 흉터 심하게 남겠는게 어떻게 하죠.. 저도 순간 너무 놀래서.. 사실 딱 한번 분노를 주체 하지 못했을 때가 있는데 그때도 그렇게 별게 아닌데 순간 너무 화가 나서 냉장고를 발로 차버렸는데 그대로 플라스틱 뭐라고 해야하지(?) 무튼 플라스틱 칸을 깨버려서 막 피가 철철 나기도 했어요.. 가끔 이런 저를 보면 무섭고.. 그래요 지금까지 딱 2번 있었는데 하..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저 제 피부는 어쩌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지속적으로 물건을 떨어트리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제가 손에 장애가 있는건지 손이 매번 미끄러져 물건을 쉽게 떨어트리거나 망가지게 많이 합니다 내년이면 고2인데 ㄹㅇ 물건을 너무 많이 떨어트려요 제가 따로 막 화장대를 안만들어서 화장실이 3개라 한개를 제가 그냥 쓰거든요?? 근데 막 디올 샤넬 립밤 같은거부터 좀 더 큰 선크림 수딩젤 등등 오만것들을 전부 변기통에 빠트려 못 쓰고 버린 제품만.. 한 100만원은 넘어갈거 같습니다.. 농담아니고 진심으로요.. 만약 변기통에 안들어갔다고 해도 오늘은요 샤넬 립스틱이 있었는데 떨어트려서 흰색이었는데 스크래치가 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뭐가 문제인걸까요??.. 사실 어제는 디올 립밤을 변기통에 빠트리고 그 전날에는 새로 산 4만원짜리 썬크림을 빠트리고오.. 화장대를 하나 넣는게 맞는건지.. 방이 그렇게 좁은 편도 아니긴 한데.. ㅠㅠㅠ 사실 저 에어팟도 막 엄청 많이 잃어버리고 고장나서 7번째 샀는데.. 제 폰이 삼성이라 아 핸드폰도 좋은거 쓰기 두려워요 계속 떨어트려서 제 폰이 삼성 25울트라인데 200 좀 넘었거든요?.. 근데 솔직히 전 물건도 계속 떨어트리고 이건 비싼거니까 소중히 다룰려고 노력 많이 하는편인데 조심성이 없는건지.. 진짜 뇌에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요.. 전 너무 심각합니다 너무 자괴감 들어요.. 좀 있으면 성인이 될 나이인데 이래서 어떻게 살까요.. 전 제가 봐도 심각하고 남이 봐도 심각해요 오늘만 해도 변기에 빠트린게 3개입니다.. 머리끈 겔 크림 뚜껑 치실등등.. 하.. 저 무슨 검사 받아야 하나요?? 진심 옛날 부터 그랬는데 무시해 왔거든요 근데 요즘들어 넘 심해져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과외선생님이 시간 약속을 안지킬때는 어떻게 하나요?전 한달하게된 수학선생님이 계신데 이 선생님은 매일 5분 늦고 10분 일찍 가세요 심지어 오늘은 18분이나 일찍 가셨어요.. 계속 이런식이라 하루 수업비가 7만원이라 적지 않은 돈인데.. 솔직히 그렇게 막 엄청 잘 가르쳐 주시는 분은 아닌데 막 핸드폰 하고 패드 가지고 놀고 수업시간은 1시간 30분 다 채운적이 단 한번도 없고 방학이라 부모님이 안계시는데 시범 수업때 부모님이 계셨거든요? 그때가 제일 잘 가르쳐 주시고 시간 약속도 잘 지키셨어요 제가 다른 분들도 만났지만 그나마 이분이 괜찮은거 같기는 한..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일단 좀 있음 개학이라 아마 선생님 못구하고 쭉 가야 할거 같은데 이럴땐 어케 하나요?? 제가 예민한걸ㄲㅏ요? 아님 대안을 좀 주세요 전 이 선생님이 못가르치신 다기 보다는 수업 준비는 한번도 해오신적이 없구.. 솔직히 저희 오빠가 수능 1등급에 인서울인데 솔까.. 훨씬 잘 가르쳐 주긴 했어요 저도 다른분 한테 소개 받은거라 이분 어디 나온지도 모르고 그런데.. 이제와서 그만 둘수도 없구 전 선생님이 좀 더 열정적이고 노베인 저에게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시간 좀 잘 지켜주시면 좋겠거든요 선생님 수업 시간 떼먹은거 계산하면 ㄹㅇ로 수업 1회는 나와요.. 어케 하나요??.. 솔직히 요새 보면 제가 예민한건지 다른 과외선생님들과 트러블이 많습니다.. 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과외 선생님 10회중 8회 수업하고 2회 환불하려니 안된다고 하세요저 지금 10회에 55만원 과외수업을 하는데.. 선생님이 수업 시간마다 핸드폰 보시고 설명도 잘 못하시길래.. 8회 까지만 하고 돈이 너무 아까워서 환불 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이미 50% 이상 수업해서 환불이 어렵대요 그래서 환불 안해주신다는데 어떻게 하죠??.. 그냥 돈 날려야 하는건가요??. 자그마치 11만원인데..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여고에서 인간관계 망가졌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요전 이제 고1 여름방학을 앞둔 여고에 다니는 여학생인데 저희 학교가 일반계긴 한데 여자애들이 거의 다 좀 노는여자애들이고 특히나 저희반이 문제아들 모아 놨다고 하더라구요.. 이 학교가 사립이라 항상 그래왔대요 보통 애들이 학교에서 남자 얘기만 입에 달면서 욕하고 담배피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뒷담까고 그런거 많이 해요 저는 중학교때는 남녀 공학이기도 했고ㅇ친구한테 버려진다거나 한달만 지나면 친구가 체인지 되어 있는 그런 여고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데 벌써 손절한 애만 3명입니다 제가 문제인걸까요?.. 문제는 3명 손절후 다른 반 친구들과도 훅 멀어져 흔히 말하는 진짜 찐따가 됐어요.. 그래서 다른 반에 제 친구들이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반에서 친구가 없다보니 남은 학기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3명이랑 손절후 얘네가 저한테 악감정이 생겼는지 다른여자애들한테도 막 안좋게 말했는지 원래 같이 다니고 있었던 무리가 있는데 거기 애들도 절 싫어해요 오늘만 해도 제가 같이 하교하자고 하니 단호하게 싫어 라고 하더니 내가 너랑 같이 하교 해줄거 같아? 이러고 한명은 제가 인사하거나 물어봐도 아예 째려보며 무시하더라고요.. 진짜로 생각보다 넘 힘들어서.. 살도 벌써 8kg나 빠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잘 못자고.. 근데 얘네랑 그렇게 크게 싸운애는 수행평가 때문에 싸운애 밖에 없어요 정말.. 나머지 두명은 저희 무리 보다 더 좋은 무리 들어가면서부터 저 완전 생까고 제가 얘 생일선물도 막 챙겨주고 그랬는데.. 나머지 한명은 제가 너무 빤히 쳐다보고 막 눈치를 줬대요 근데 너무 어이없는게 며칠전 까지만 해도 인스타 스토리에는 막 09 0이다 얘 없음 안된다 내가 제일 아낀다 이런식으로 해놓고 갑자기.. 저러니까 그냥 좋게 끝내자는 마음으로 제가 그냥 사과 하고 걔가 팔로우도 끊길래 그냥 체념했는데 며칠전에 또 연락이 왔더라고요? 제발 자기 쳐다보지 말라면서 불편하다고 근데 애초에 복도로 나가면 내가 안보고 싶어도 보게 되어 있는데.. 하.. 근데 얘네들의 특징이 하나같이 중학교때 친구 하나 없는 찐따거나 애들한테 버려졌던 애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얘네가 친구가 없는지 왜 버려졌는지 이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 알거 같은데 또 전 3명이나 손절한거면 내 잘못도 어느정도 있는거 같아 너무 힘듭니다.. 부모님 때매 전학도 못가고.. 그냥 정말 착찹해요 생각보다 같은 반 안에 친구가 없다는게 많이 힘든 일이더라구요 애들이 절 무시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제가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그 손절한 친구가 지나갈때마다 대놓고 표정으로 너무 티도 내기도 하고 제가 수행평가 때문에 크게 싸웠다는 애는 급식먹을때 일부러 5명인데 4명 자리에서 밥먹어서 저 혼자 먹게 하고.. 심지어 너무 계획 적인게 제가 헤매고 있으면 무시하고 다른 애가 찾고 있으면 ㅇㅇ아 여기야 하면서 여기로와 이러고 그리고 제가 혼자 남으면 너 저기 가서 먹어 이러고 있고 생각보다 이런게 많아서 더 힘들어요 제가 예민한건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요새 속이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써봤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교에서 필기할때 속도가 넘 느린데 고치는법제가 학교에서 필기할때나 뭐 적을때마다 선생님 속도를 못따라가요 이쁘게 적으려다보니 그런것도 있겠지만 조금만 안이쁘게 적어도 제가 못알아보더라고요 ㅠㅠ 글씨 크기가 문제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제가 정말 다른사람에 비해 월등히 늦더라고요 똑같은 글을 뺏겨 쓰는데도 제 친구는 10분 전 30분이 걸렸어요 머리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제가 항공사 승무원 관련 영어도표를 찾아야하는데 잘모르겠어요제가 항공관련 영어 막대 그래프 영어도표를 찾아야 하는데 잘없어요 제 진로가 승무원이라 승무원 관련 한국 도표라도 좋아요 누가 좀 찾아주세요 너무너무 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