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유한양행 자회사가 아니라 다른 외국계 회사와 합작으로 설립한 것인가요?

유한킴벌리는 과거부터 화장지를 비롯한 생활용품 제조하면서 서민 일상생활 많은 도움주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유한 이름 들어가서 유한양행 소속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분은 다른 국가에서도 보유하고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한 킴벌리는 1970년대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사로 설립 되었습니다.

    법인으로 당시엔 헝가리의 킴벌리클라크가 60%, 유한양행이 40% 지분을 투자 했습니다.

  • 말씀하신 대로 유한킴벌리의 지분 구조는 ‘유한양행 소속’이 아니라 해외 기업과의 합작회사 형태예요. 미국 기업 킴벌리클라크와 한국 기업 유한양행이 설립한 합작회사거든요. 지분 비율은 킴벌리클라크 70%, 유한양행 30%입니다. 즉 유한양행이 전체 회사 주식의 30%만 보유하고 있고, 과반(70%)을 킴벌리클라크가 가지고 있어 경영권도 크게 영향을 받아요.

  • 자회사가 아니라 한국유한양행과 미국의 글로벌 위생용품 기업인

    킴벌리클라크가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합작법인입니다

    사명에 유한이 포함이 되어 유한양행의 계열사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 유한킴벌리는 유한양행과 미국 킴벌리클라크의 합작회사로 유한양행 자회사가 아닙니다 1970년 설립 후 IMF 때 유한양행 지분 매각으로 킴벌리클라크가 대주주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