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오래된 내전으로 인해 소말리아의 경제는 붕괴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써 위험한 해적질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겠습니다.
해적들이 등장한 이유로 무정부 상태인 소말리아 해역에 선진국과 중국 등 신흥국들의 원양어선들이 멋대로 드나들면서 조업하자,
이들을 몰아내고 응징하고자 시작한 행동에서 해적 활동이 시작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소말리아 측의 일방적 주장이라 어디까지 믿어줘야 할지는 알 수 없으나, 해적이 번창하기 시작하자 갑자기 주변국들 어획량이 몇 배씩 증가하기 시작한 것을 보면 관계가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선진국 거대 회사들의 탐욕이 고리대가 붙어서 돌아온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들의 나라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다른 나라 어선을 퇴치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보상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