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은 보통 결혼식 얼마 전에 주는 것인가요?

최근에 친구가 청첩장을 받았는데 그게 일주일 뒤에라고해서 좀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고요.

제 주변에서도 청첩장은 보통 한 달 전에 주는게 보통이라고 하던데, 일주일 전에 주다보니 앞선 선약도 깨느라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청첩장은 결혼식 얼마 전에 주는게 보통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첩장은 보통 적어도 결혼식 3개월 전에는 줘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약속도 비워놓고 하기 때문이죠

    길게 잡으면 6개월 전에 주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요 일주일 전에 주는건 너무 급박하게

    올 사람 부족하니까 너라도 와라 라는 뭔가 예의가 없는 그런 청첩장이 아닐까 싶네요

  • 청첩장을 일주일 전에 주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보통은 한 달점쯤 주고, 받는 사람은 일정을 대충 맞춰놓죠. 회사도 다녀야하고 약속도 있을 수 있기때문에 시간 조정을 하는 기간을 줘야합니다.

    일주일 후에 약속이 있을지 회사업무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일주일전에 청첩장을 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라도 당황스럽긴 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최근에 친구가 청첩장을 받았는데 그게 일주일 뒤에라고해서 좀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요. 저도 당황했겠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청첩장은 보통 한 달 전에 주는게 보통이라고 하던데 그래요. 최소 한달전에 주는 것이 예의지요. 일주일 전에 주다보니 앞선 선약도 깨느라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맞습니나. 보통 청첩장은 결혼식 얼마 전에 주는게 보통인지 궁금하시구요. 우선 결혼식은 대략 6개 늦어도 3,4개월전 예약하기 때문에 미리 날짜를 공지하고 한달전에 청첩장으로 주셨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첩장은 보통 한달전에 다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요즘은 친구들에게는 카톡청첩장으로 다 돌리더라구요^^

    일주일전에 돌리는건 좀 별로네요^^;;;

  • 최소한 한달전에 줘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른 결혼식을 갈수도 있고 약속을 잡을수도 있고

    연휴가 있으면 또 여행을 갈수도 있꾸요.

    무조건 한달전에 줘야 욕 안 먹습니다

    갑자기 1-2주전에 주면 절대로 안됩니다 굉장히 섭섭해합니다.

    오려고 했는 사람도 안 올수가 있어요

    청첩장은 50일전에는 제작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