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가 청첩장을 받았는데 그게 일주일 뒤에라고해서 좀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요. 저도 당황했겠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청첩장은 보통 한 달 전에 주는게 보통이라고 하던데 그래요. 최소 한달전에 주는 것이 예의지요. 일주일 전에 주다보니 앞선 선약도 깨느라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맞습니나. 보통 청첩장은 결혼식 얼마 전에 주는게 보통인지 궁금하시구요. 우선 결혼식은 대략 6개 늦어도 3,4개월전 예약하기 때문에 미리 날짜를 공지하고 한달전에 청첩장으로 주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