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도전하고 있는 질문자님이 너무나도 멋져 보입니다 절대 저는 늦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장례식을 몇 번 치뤄봤지만,젊으신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그런 사람들은 나이가 젊기 때문에 안 맞으면 또 금방 퇴사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질문자님처럼 이런 분들도 필요할 겁니다 일단은 부딪혀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이 빛나길 기도할께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장례지도사 젊은 사람들도 많이 한다고는 듣긴했는데.. 젊은 사람들은 빠르게 그만둬요 오히려 지금 질문자님 나이때에 하시는분들이 더 오래하셔서 좋다고 보구요. 그냥 젊은 사람들을 끌어드리기 위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포기하지마세요 혹시 다른거 할꺼 있으면 하시면 돼는데.. 그런식이면 다른것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일단은 제가 바쁠 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장례 지도사 같은 경우 일단은 경쟁률이 그렇게 많이 있는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말 그대로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그런 생각이 있으면 끝까지 도전해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