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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유난히빈틈없는매화

유난히빈틈없는매화

직장 관련 문의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타지역에서 근무한 지 벌써 6개월째인데, 요즘 들어 몸도 마음도 점점 지쳐가는 느낌이 들어 퇴사를 자주 고민하게 됩니다.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아니면 잠시 쉬는 선택이 더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ERP

    ERP

    지금이 딱 그런 시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욕심 불만 불편함)

    퇴근후 규칙적인 일정 계획을 수립해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지금이런 시기를 견디지 못하면

    이직을 해도 6개월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직장생활의 그만두고 싶은 주기

    3 , 6 , 9 개월째

    이후 3년 주기로 찾아 온다고 합니다.

    그런고비를 잘 넘기식기 바랍니다.

  • 타지역에서 근무하는게 업무적으로 힘들고,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가 많이 받겠습니다.

    타지역으로 간것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업무적으로 쌓인스트레스가 있다면 해당 지역에서 퇴근후 여가시간에 즐길 수 있는 꺼리를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주변에 활동할 수 있는 취미활동모임에 가입해보시거나,

    아니면 드라이브, 산책, 여행 등 일 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업무적으로 힘들지 않으시다면, 퇴근 이후 취미나 운동을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본인만의 즐거움 요소를 찾으셔서 좋은 취미를 찾으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누구나 지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럴때일수록 더욱 힘을내야하지않나 싶네요.

    그런 시련은 또 지나가게 될거에요. 항상 파이팅입니다.

  • 6개월째 타지역 근무로 지치셨다면, 지금 느끼는 피로와 마음의 부담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단기적 조치로는 충분한 휴식과 생활 리듬 회복, 주말이나 쉬는 날을 활용한 자기 충전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타지에서 5년 가량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되어 아예 터를 잡았습니다

    물론 쉴 수 있다면 쉬는 게 좋겠지만

    단순히 타지 생활이 힘들다는 이유가 휴식의 이유가 된다면 직장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이유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자기계발을 하면서 타지생활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취미생활을 하며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동호회 활동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지금 타지역에서 5년차입니다. 그마음 잘 압니다.

    타지역 근무 6개월 차면 지치고 흔들리는 게 정말 자연스러운 시기입니다.

    당장 퇴사 결정보다는 휴가·근무조정·생활 리듬 개선 같은 ‘회복 장치’를 먼저 시도해 보세요.

    그래도 에너지가 계속 바닥이라면, 그건 의지 문제가 아니라 환경이 맞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버틸 수 있나”보다 “회복 가능한가”를 기준으로, 잠시 쉬는 선택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 지금 고민은 의지 보다는 환경 변화와 누적 피로가 6개월 동안 쌓여서 나타나는 매우 정상적인 신체 반응으로 보입니다. 타지역 생활이 낮설고 마음 나눌 수 있는 사람도 없는 경우 쉬면 괜찮아지며 앞으로 버틸 수 있는 에너지가 됩니다. 하지만 출근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거나 주말에 쉬어도 회복이 안되고, 특별한 취미도 없고 모든 것에 흥미 없는 경우 번아웃 초기 증상일수도 있어 잠시 쉬면서 앞날 준비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6개월 동안 잘 버티다가 나타나는 증세는 업무 성과는 있더라도 마음 공허해서 그럴수도 있으니 걷기 등 취미 활동 우선해본면 어느정도 답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타지역에 가셔서 근무를 하셔서 심신이 많이 지쳤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쉬면 계속 쉴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참고 견뎌내보세요! 그러면 미래가 보일거에요. 지금 극복한다면 뭘하셔도 나중에 극복하실수있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