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서 많은 걱정이 있는듯합니다.
우리가 미래에 불확실한 일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을수는 없지만
이러한 걱정이 과하게 된다면 오히려 업무를 방해하는 요소가 될수있습니다.
일을 했는데 걱정이 앞서고 불안감이 크다면 사소한 것도 나에게 크게 다가올수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마음가짐이 조금 안정적이고 괜찮다고 다독인다면 이러한 문제는 크게 오지 않을수있습니다.
예를들어 물컵에 물이 반이있을때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네 와 물이 반이나 남았네는
같은 것을 바라보는 시각속에서도 불안감이 조성될수있고 아직 희망적인 부분이 있을수있는 양갈래의 사고로 바뀔수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불안하고 걱정되는것보다
일을 하면서 얻을 즐거움이나 보상등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면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