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모님이 아는 사람들은 부모님을 부를 때 첫째아이의 이름+엄마/아빠라고 부를까요?

집에 부모님도 알고, 자녀도 아는 사람이 오면, 자녀들은 아는 사람이 첫째아이 이름+엄마/아빠라고 부르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님 핸드폰 연락처를 봤을 때도 ‘첫째의 아이+엄마/아빠’라고 써서 저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아는 사람의 자녀가 첫째의 동생과 동갑일 경우는 부모님에게 동생이름+엄마/아빠라고 부르거나 부모님이 동생이름+엄마/아빠라고 씁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아는 사람 부모님 부를 때 첫째 아이 이름 부르는 건 예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일종의 전통 같고

    첫째 이름으로 부르는 게 누군지 기억도 하기 쉽고 첫째 아이 안부 물어보기도 편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흔히 부모님 상대 아이 ㅇㅇ 잘 지내지 그리고 둘째도 이런 식으로 안부 물어보는 거도 편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결혼을 하여 아기를 출산 하면 어른들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아기가 태어나면 첫번째 아기의 이름을 붙혀서 누구 엄마 누구 아빠 라고 부르던 것이 지금까지 사용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