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부모는 왜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들을 감당하지 못해요?

늙은 부모들은 안 하던 일을 새로 시작하고 어려운 정보를 못 받아들이잖아요.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들은 부모의 사랑과 더불어 사회복지와 치료, 특수교육이 어릴 때부터 받아야 형성이 되는 반면 늦게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들이 본능대로 말하고 행동하느라 자기 통제를 못하면 왜 늙은 부모나 사회복지사, 특수교사와 활동보조사, 공익요원도 감당이 어려워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케어와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늙은 부모가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를 감당하기 어려운 이유는 신체적·인지적 한계와 함께 자녀의 자기 통제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부모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거나 돌봄 체력을 유지하기 힘들고, 성인 자녀는 어릴 때부터 지속적인 사회복지·교육·치료 지원을 받지 못하면 행동 조절이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돌봄 과정에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잦아지고, 부모뿐 아니라 사회복지사·교사·보조인력도 대응에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조기 개입과 지속적 지원 체계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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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나이가 많은 부모님들이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의 돌봄이 어려운 이유는

    성인이 되더라도 사회적 지원이 부족해 부모가 돌봄의 주체로 남게 되고, 돌봄 부담이 체력.정신.경제적 한계에 도달하기

    쉽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성인이 되어있는 발달장애 내담자분들의 이용시설 한국장애인부모회를 권합니다

    신체 인지 승마등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바우처 시스템이 적용되는 복지입니다

    수평적으로 복지혜택을 두루두루 누리는거라 생각들어요

    힘든시간 보내는 내담자분들과 소통방법 입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늙은 부모가 성인 발달 장애 자녀를 감당하기 힘든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부모는 나이가 들면서 노화되고

    자녀는 발달 장애인이지만 성인의 몸을 갖고 있기에

    부모가 이를 감당하기 힘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