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상 탈모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틀 동안 머리를 안 감으면 빠질 머리카락이 두피에 그대로 남아 있다가, 감는 과정에서 한꺼번에 빠져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루 정상 탈락량은 대략 50-100가닥은 충분히 정상 범위입니다.
특히 10대에서는 유전성 탈모가 아니라면 이런 양상의 일시적 증가만으로 탈모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주의해서 볼 신호는 매일 감아도 지속적으로 많이 빠질 때, 이마·정수리 밀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 때, 두피 염증, 심한 가려움이 동반될 때 입니다.
현재 상황만으로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