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옹골진여우273입니다.
일단 가장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금의 시세는 국가에서 책정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의 사업자들이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의 차이가 일단 발생되는점이 있습니다. (주유소 기름값 등이 이렇죠)
- 금을 판매할 때 업체는 모두 개인사업이기 때문에 국제적 시세는 있지만 가격이 다르게 매입이 되는 것도 이 떄문이기도 합니다.
- 금 매입시에는 순수 금의 무게만 계산하기 떄문에 악세사리로 구매한 금의 경우 세공비, 큐빅, 부가세 등이 빠지게 되기 때문에 비용의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리고 실시간으로 금값의 변동이 생기고 우리나라의 경우 보통 10~11시 정도에 금 시세를 적용하여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결국 판매할때는 세공비,운영비 등등이 붙어 가격에 마진이 발생하고 반대로 팔때는 이런 비용등을 제외해서 금값만 책정하기 떄문에 이런 경우가 발생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