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쉼없이 달리다가 번아웃을 경험하고
지금은 조금 벗어난 상태인데요.
아마도 번아웃증후군 처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일을 생각하지않고
하고싶은거 즐길수 잇고 즐거운 것들을 먼저 찾아서 했습니다
1년이 길게 느껴져서 슬슬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공백기가 1년이면 길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겟죠??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고 생각과 차이가 있는 만큼
1년이나 지낫는데 아직도 못 해어났네...하고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1년이 지났고 아직은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한가보다.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건 무엇이 있지?
어떤걸 하면 재밋을까?
부터 시작하면서 조금씩 자신을 아끼는 법을 더 깨우치고 시도해 보세요
의욕적으로 뭘 하자! 하는건 필요하지않습니다.
천천히 본인의 마음과 몸을 치료하고
서서히 나아가도 충분합니다.
항상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