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독감(인플루엔자 A) 확진 후 타미플루(오셀타미비르) 복용은 표준 치료입니다. 수액 치료는 탈수나 전신 증상 완화를 위한 보조요법일 뿐, 항바이러스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한미플루는 오셀타미비르 제네릭으로, 타미플루와 동일 성분입니다. 성인 기준 75mg을 하루 2회, 5일간 복용하는 것이 권고 용법입니다. 이미 수액(일반적인 해열 수액이고, 페라미플루가 아니라면)을 맞았더라도 5일치 전량 복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중간에 중단하면 바이러스 증식 억제가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근거: 질병관리청,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대한감염학회 인플루엔자 치료 권고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