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가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궁금해요.

어쩌다 보니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사이인데 제가 상대한테 먼저 연락을 해서 서로 한 이틀동안 쉬지않고 10~15분 정도 간격으로 평범한 일상 대화나 좋아하는거?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제가 만약 ~하고 있는중이다 하면 상대방이 ~하는거 좋아해? 이런식으로 저한테 물어보는데 상대도 저한테 호감이 있는 걸까요? 이 사람과의 관계를 더 발전 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밥 먹자고 하거나 영화 보러 가자고 하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걱정이에요 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상대방 또한 질문자님께 어느 정도 호감이 있는 상황인 것으로 보입니다

    절대 호감이 없는 상태에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걸 좋아하거나 궁금한 것을 물어보지 않고 일상적인 대화도 잘 이어나가지 않습니다절대 호감이 없는 상태에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걸 좋아하거나 혹은 궁금한 것을 물어보지 않고 일상적인 대화도 잘 이어나가지 않습니다

  • 질문자님 남자와 여자의 만남은

    어떻게 만난것은 그다지 중요 하지 않으며 상대에게 호감이나 관심이 있으면 자연 스럽게 대시를 해 보세요 차 한잔 하자거나 이런 식으로 접근 해 보셔요.

  • 반갑습니다 엉뚱하고신속한조롱이 입니다.

    글 내용으로 봤을 때는 상대방이 호감이 엄청 많이 있는 거 같이 보이는데요 한번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셔서 더 좋은 관계로 이어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찮아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산속에서만냐고양이8 입니다.

    그런 경우 상대가 호감이 있는 상태인 거 같은데 이럴 때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발전적으로 나가 보시는게 어떨까요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아직 호감이라고 하기까지 에는 조금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조금도 호감이 없다면 작성 자니까 이렇게 짧은 간격으로 계속적으로 연락을 하지는 않습니다. 약간의 호감은 있는 것 같으나 아직은 거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대신에 약간의 호감이 전제되어 있기에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적절히 행동을 하시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며칠을 더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다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보고 그 음식 맛있는 집 나 알고 있는데 먹으러 갈래? 이런 식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상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만남을 유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때 상대방의 행동만 보더라도 이 사람이 나에게 어느 정도의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는 바로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면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어느 정도 이상의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고 너무 급하지 않게만 천천히 계속 다가 가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너무 급하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어느 시점에서 약간 적극적인 행동이나 멘트를 할 경우에는 천천히가 아니라 같이 보조를 맞춰서 적극적으로 나가주셔야 상대방도 작성자님의 마음을 헷갈려 하지 않으니 그 부분만 보조를 잘 맞춰 주시면 좋은 만남 되실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제가볼땐 서로관심있는것같으니 서로 솔직히 이야기해보는게좋을듯 합니다 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니 그냥 관심이 없거나 그러면 그렇게 장 시간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또 많이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것 같은데. 조금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도 좋다고 보는 바입니다.

  • 저 같은 경우엔.. 엄청 심심한 경우엔 습관적으로 또는 반복적으로 무의미하게 연락하고 대화를 이어갔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상대방도 그럴수 있어요. 님께 호감이 있는 것도 맞을수도 있구요- 연락을 계속 이어간다는 정황만으로는 호감의 정도를 확인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직접적인 대시나 제안을 했을때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 가장 확실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