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향이 전혀 다른 팀원들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시너지를 내게 하는 리더십 방법이 있을까요?

팀원 개개인의 역량은 뛰어나지만 성격이나 일하는 방식이 너무 달라 협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리더로서 이들의 장점을 융합하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완해 주는 건강한 팀 문화를 만들려면 어떤 접근이 필요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합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경력과 성향이 있는 팀원들이라면요 팀 규모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리더쉽 있는 친구들을 중간 관리자로 두고 위임하세요. 서로 마찰이 될거 같은 친구들은 분리 하시구요. 피자 한판 조직이란 말이 있는데 피자 한판 조각수 이상되면 리더는 감정 노동자가 되거든요. 각 개개인의 역량과 성향을 살피셔서 업무에 잘 배치하시기 바랍니다. 

  • 팀장으로 오랜시간 근무 해본 경험상 결국 인간들 끼리 하는 일이다보니 (사람이 하는 일이다 하는 옛말이요 ㅋ) 인간 개개인끼리 친해지는 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팀장이나 리더는 각각 개인의 능력을 파악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작재적소에 배치해 성과를 만들어야 하죠. 제 주장은, 인간적인 친함의 베이스로 적재적소배치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