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말 끝에 ~가 뭐했어요? 라고 자꾸 묻는 아기 이유가 뭘까요?
41개월 여아입니다.
엄마~하자! ~해요 등등 일상적인 말 끝에 자꾸 ~가 뭐했어요? 를 덧붙이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또래 친구들보다 발달이 늦은 편이라 걱정되는데 이런 말을 덧붙이는 경우는 주변에 잘 없는 것 같아 발달의 문제가 있는건지 너무 걱정돼요..
예)
딸: 아빠 포크 주세요! ~가 뭐했어요?
아빠: ~가 포크 달라고 했어
이런식의 대화를 주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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