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너무나 주관적인 영역입니다
예컨대 남을 위해서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았다면
그 사람이 과연 불행했을까요
대신 정신적인 엄청난 만족감을 얻었을 수도 있는 거지요
그리고 이는 사람마다 다르기에 물질적이고 사회성이 엄청 강하며
타인보다는 자기만을 위해서 산사람을 함부로 비난할 수는 없겠죠
단지 사회적으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그 질서 내에서 자기의 만족감을 위해서 노력한다면 말이죠
남의 시선을 끌 수밖에 없는게 사회적 동물이지만
그것을 너무 의식하고 그리고 사사건건 그 위치에서 자기 자신을 바라본다면
진정한 행복은 자기 자신의 속에서 나온 것이 아닌
남이 평가는 것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좀 더 자기 자신에게 너그러워지고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며
행복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쫓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