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미와노미입니다.
문학적 혹은 철학적으로 생각하면, 신이 정해놓은 운명이라는 관점이 있고요.
과학적으로는, 인간은 어느 정도 내재된 신체 에너지를 갖고 태어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 에너지가 고갈되기에 죽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아낄수록 더 오래살지요. 독일의 페트 악스트 박사가 쓴 <잠꾸러기 건강법>이란 책에 보면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하루살이는 왜 하루만 살다가 죽는가..
영원히 살고자하는 욕망을 과학이라는 바벨탑으로 채우려고 노력하지만 거듭 실패하는 이유는
타고난 신의 섭리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적설계론(신이 목적을 가지고 빅뱅을 일으키고 인류를 진화시켰다. 인간은 신의 창조물이다.)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