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배움카드 구직자 실업급여 관련 궁금증
일용직 건설 근로자입니다
내일배움카드로 자격증 취득 후 일용직이 아닌 회사에 취직하려고 하는데요
내일배움카드 구직자용으로 신청했고
실업급여는 일주일 뒤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지금
100만원 짜리 강의를 들으려니 50만원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하던데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승인받으면 자기부담금이 더 줄어드나요?
차이가없다면 지금 신청하려고 하고
차이가 있다면 실업급여 신청 이후에 교육 들으려고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업급여 받으면서 내일배움카드 쓰시면 자기부담금이 더 줄어들어요 구직자 단계에서도 50만원 내야하시는데 실업급여받으면서 하면 보통 10~20만원 정도만 내시면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실업급여 승인받고나서 교육신청하시는게 훨씬 나을듯해요 그리고 실업급여받으면서 교육받으면 매월 실업급여도 계속 나오고 교육비부담도 줄어드니까 일석이조죠 일주일만 더 기다리셔서 실업급여 신청하고 승인받고나서 교육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승인받으면 내일배움카드의 자기부담금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직자용 내일배움카드는 훈련비의 20~55% 정도를 자비로 부담해야 하는데, 실업급여 수급자로 등록되면 이 비율이 낮아질 수 있어요. 특히 고용센터에서 승인받은 훈련과정이라면 자비부담금이 0~20% 수준까지 줄어들기도 하고, 일부 과정은 전액 국비 지원도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과정이 그런 건 아니고, 훈련의 종류나 지역 고용센터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예전에 저도 실업급여 수급 중에 내일배움카드로 수업 들었는데, 승인받고 나니 자비부담금이 확 줄어서 부담이 덜했어요. 지금 바로 신청하셔도 되지만, 실업급여 승인 후에 고용센터 상담을 거쳐 수강 신청하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