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ㅠㅠㅠㅠ
친구가 힘들어 보이고 심지어 가끔은 너무 힘들다고 우는데 계속 괜찮다고 말합니다 친구 어머님이 친구가 군생활 하는 도중에 돌아가시고 전역한지도 몇개월 지났는데 상태가 호전되지않고 계속 그러는데 이러다가 안좋은 생각하는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분이 가장 사랑하는 존재가 하루 아침에 안계서서 너무 힘드시겠어요.
지금은 많이 힘들때라 옆에서 많이 돌봐주시고 울고 싶으면 눈물 흘릴수 있게 친구분 꼭 안아주세요.
군 생활 중에 어머님을 떠나보낸 친구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질문자님도 지켜보시는게 정말 힘들겠어요. 겉으로는 괜찮다고 해도 자꾸 우는 건 아직 상처가 너무 깊어서 혼자 버티기 버거운 거예요. 지금은 친구를 탓하거나 고치려 하지 말고, 그냥 곁에 있어주는 게 제일 중요해요. 시간이 좀 더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상담전화나 병원에 같이 가자고 권유하세요. 질문자님이 이렇게 걱정하는 마음만으로도 친구한테 큰 힘이 될 거예요.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 지켜봐 주세요.
어머님은 내가 태어나고 자라는데 모든 정성과 사랑으로 키우는 존재이기 때문에 돌아가시면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아플 수 밖에 없어 그 슬픔이나 고통이 오래 갑니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잊어가기 때문에 지금은 옆에서 많이 위로해주는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친구분이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힘이 들겠어요,그러니 위로를 좀 해주시고요,
보듬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친구분이 스스로 슬픔을 이겨내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어요,
친구분이 슬기롭게 이겨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