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들은 호불호와는 별개로 조지 워싱턴부터 트럼프 1기까지 이어지는 역사 속에서 전반적으로 카리스마 있고 멋있게 느껴지는데 그 사이에 링컨 흑백사진 속 케네디나 컬러 시대로 넘어간

미국 대통령들은 호불호와는 별개로 조지 워싱턴부터 트럼프 1기까지 이어지는 역사 속에서 전반적으로 카리스마 있고 멋있게 느껴지는데 그 사이에 링컨 흑백사진 속 케네디나 컬러 시대로 넘어간 닉슨 그리고 2017년 역대 미국 대통령 영상에 hail to the chief 웅장한 브금까지 더해지면서 더 위엄 있게 보이는 데 그 이후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 것도 같은 흐름으로 볼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 그런 흐름으로 느끼는 사람들 많긴 해요 ㅎㅎ

    특히 링컨케네디레이건 시절은 사진, 연설, 음악, 냉전 분위기까지 합쳐져서 미국 대통령 특유의 ‘상징성’이 엄청 강하게 남은 느낌이죠.

    바이든 시기는 카리스마보단 안정감·행정 경험 이미지가 더 강조되는 편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