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당시는 원나라 말기로 주원장은 빈농의 8번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흑사병까지 돌아서 가족들중 대부분이 죽게 되었습니다.
주원장은 밥이라도 굶지않기 위해 탁발승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 전국에는 도적들이 창궐했고 주원장은 홍건적에 들어갔습니다.
홍건적에서 두각을 드러내서 계속 승리를 거두고 홍건적의 우두머리인 곽자흥의 사위까지 되었습니다.
이후 실질적으로 홍건적을 이끌게 된 그는 점차 세력을 넓혀 일개 도둑무리가 아닌 군벌까지 이르게 되었고
이후 많은 인재들이 그의 밑에 모여들게 됩니다.
그리고 군벌들끼리의 전쟁에서 다시 승리를 거두워 결국 명을 건국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