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미우라 켄타로 선생님 사후 연재되는 베르세르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편이에요. 미우라 선생님의 절친한 친구인 코우지 모리가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데, 원작자가 직접 전달한 스토리 구상과 메모를 바탕으로 하고 있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미우라 선생님만큼의 뛰어난 작화나 섬세한 연출은 아쉬운 것 같아요... 하지만 스튜디오 가가의 작화팀이 계속 발전하고 있고, 정식으로 결말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많은 팬들이 만족하고 있어요. 앞으로 10년 정도 안에 완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