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유음화 동화 현상에 대해 질문합니다.
‘물난리’가 [물랄리]로 발음되는 것을 ‘ㄴ’이 ‘ㄹ’의 영향을 받아 ‘ㄹ’로 바뀌는 것이므로, 'ㄴ'이 앞뒤의 'ㄹ'의 영향을 받아 조음 위치가 동일한 'ㄹ'로 바뀐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동화현상이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의 영향을 받아 1. 영향을 준 음운과 동일한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 2. 영향을 준 음운과 조음 위치나 조음 방법이 같은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ㄴ'이 'ㄹ'의 형향을 받아 조음 위치가 같은 'ㄹ'로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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